오비맥주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철 폭염에 대응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무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해 재해구호용 친환경 생수 ‘OB워터’ 3만1000여 병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생수는 오비맥주가 지난해 희망브리지에 기탁한 구호 물품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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