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선도연구센터' 신규 사업에 한의과학과 신화경 교수팀과 물리학과 이재광 교수 연구팀이 각각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대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두 연구센터에 총 242억 원 이상의 연구비를 투입해 차세대 의료기술과 양자기술 분야 핵심 원천기술 확보에 나선다.
이재광 교수는 "전자 중심 기술을 넘어서는 새로운 양자 연구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양자 포노닉스 분야의 세계적 연구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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