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는 시민과 직원 투표를 거쳐 신규 공식 캐릭터 '부레이(BOORAY)'와 '타비오(TAVIO)'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두 캐릭터를 '휴메트로 크루(Humetro Crew)'라는 세계관으로 운영하며 도시철도 이용 문화와 부산의 활력을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부레이와 타비오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부산도시철도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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