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첨단산업과 국제회의를 함께 이끄는 MICE 도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 전도체 및 마이크로나노기술 국제대회(APCOT)'에서 2030년 제14회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유치 제안 발표에서는 부산의 연구 역량과 벡스코를 중심으로 한 국제회의 기반, 뛰어난 접근성, 다양한 국제행사 개최 경험 등이 강점으로 소개돼 국제운영위원회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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