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고 열나면 저절로 느슨해지는 바이오 전자소자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붓고 열나면 저절로 느슨해지는 바이오 전자소자 개발

부산대학교 전기전자자공학부 심현석 교수 연구팀은 소자의 물리적 변경 없이 이온 상태 제어만으로 다기능성을 발휘하는 웨어러블 적응형 바이오 전자소자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전해질의 이온 농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디지털 논리회로와 아날로그 인공시냅스 모드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작동 상태를 색상 변화로 보여주는 차세대 완전 신축성 유기 전기화학 트랜지스터(OECT) 기술이다.

심 교수는 "이번 기술은 형태가 크게 변형되는 환경 속에서도 단일 소자가 이온 제어를 통해 논리 연산과 시냅스 기억 기능을 넘나들고, 그 과정을 실시간 색상 변화로 보여주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며 "복잡한 장비 없이도 환자의 상태에 스스로 반응하고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치료기기와 스마트 전자피부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