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암 투병 후 남편 이봉원과의 관계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 전에는 남편과 아예 말을 안했다.집에 있어도 없는 사람 취급하곤 했다”며 “이제는 조금 편안해 졌다.내가 잘하려고 노력한다.기운도 없고 해서, 말도 사분사분 한다”고 부부관계가 개선됐다고 전했다.
특히 박미선은 “요즘엔 우리 남편 잘생겨 보인다.키가 작아도 다리가 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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