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조아용!'은 신규 공직자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 조직 이탈을 예방하기 위해 선배 공직자가 멘토가 되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선배 공직자 멘토 22명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 사이 신규 임용된 공직자 멘티 66명 등 총 88명이 11개 팀을 구성해 지난 3월 결연식 이후 약 3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이어왔다.
이상일 시장은 "선배 공직자들이 후배들을 위해 시간을 내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공직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준 데 감사드린다"며 "지난 3개월간의 멘토링 경험이 신규 공직자 여러분들의 공직 생활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는 여러분이 후배들의 멘토로 성장해 서로 돕고 배우는 조직문화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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