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클래식공연과 발레·합창·전시·극장 체험을 아우르는 여름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클래식 프로그램 '누구나 클래식'은 8월 18∼19일 대극장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열린다.
화요일에는 내국인 대상, 목요일에는 외국인 대상 투어를 운영하며 대극장 객석과 무대, 백스테이지, 예술단 연습실, 옥상 전망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