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이 스토리 5’는 아이들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소외 위기를 맞은 제시, 우디, 버즈 등 전통적인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토이 스토리 2’에서 첫 주인 에밀리에게 버려진 상처를 안고 살아왔던 제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상실감과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낸다.
또한 톰 행크스(우디), 팀 알렌(버즈), 조안 쿠삭(제시)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목소리를 맡았던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와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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