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26년 창업의 꿈 울산이 이루어 드림(Dream)'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의 지원 기준을 개선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한 만큼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상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임차료 지원사업 외에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포장재 구입비 지원사업과 고용·산재보험료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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