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태어날 딸 생각하며 쳤다”…정찬국의 가장 특별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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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태어날 딸 생각하며 쳤다”…정찬국의 가장 특별한 우승

정찬국(43)이 프로당구(PBA) 드림투어(2부) 시즌 두 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

정찬국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PBA 드림투어 2차전 결승에서 조화우를 세트스코어 3-2(6-15, 15-12, 15-2, 3-15, 11-0)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마지막 세트에서 정찬국은 흔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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