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은 의료기관이 전반적인 응급기능(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센터 등)을 수행하지 않더라도 특정 분야에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이후 △의료기관 인증 획득 △해당 분야 진료량 상위 30분위 이내 △야간·휴일 수술·시술 건수 등 진료실적 등 지정요건 충족 여부를 심의해 소아 2개소, 뇌혈관 1개소, 알코올 5개소 등 총 8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소아와 뇌혈관 분야 참여기관 확대를 통해 지역 내 필수 응급의료를 강화하고 휴일·야간 진료 공백 문제를 해소하는 등 지역별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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