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8 프로 유출 자료 확산 차단에 나섰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인도 타타그룹 산하 아이폰 조립공장에서 해킹으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실물 영상과 이미지, 내부 자료가 온라인에 퍼지자 관련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제품 루머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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