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못 말리는 단발병.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설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발로 자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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