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압타바이오 대표이사 (사진=압타바이오) ◇“ADC 레드오션 우려”…빅파마들 차세대 플랫폼 탐색 압타바이오가 개발 중인 APTA-16은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R/R AML) 치료제다.
이 대표는 “압타머는 항체와 유사한 수준의 표적 인식 능력을 가지면서도 면역원성(체내 면역반응 유발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이미 안전성이 입증된 1차 치료제를 탑재하기 때문에 플랫폼 전체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압타머 한계 넘은 G-쿼드러플렉스 압타머 자체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