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인니 니켈 투자 확대···연 6만5000톤 확보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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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인니 니켈 투자 확대···연 6만5000톤 확보 체계 구축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확대를 통해 핵심 광물 확보에 속도를 낸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기존 계획보다 지분을 확대해 총 39%를 보유하는 최대주주로 참여하며, 총 투자 규모는 약 1조5000억원이다.

에코프로는 앞서 2022년부터 약 8000억원을 투자해 인도네시아 IMIP 프로젝트 내 4개 제련소에 지분 투자하며 연간 약 2만9000톤 규모의 니켈 오프테이크(장기구매계약) 물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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