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유찬종 구청장이 민선9기 첫날인 1일 '종로형 일자리·상권 상생 추진계획'을 제1호로 결재하며 핵심 공약인 일자리와 민생 활력에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일자리 6대 분야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환경·안전 관리' 분야에서는 역사·문화 자산을 지키는 지역특화형 일자리를 늘리고 무단투기 단속 인력 등을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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