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킬잇’에서 줄곧 1위를 해왔던 ‘화이트 레이블’이 최미나수의 인기에 편승하려던 멤버들의 소극적인 미션 참여로 인해 최하위로 떨어지는 충격적 결과를 떠안았다.
먼저 본선 시작 이래 단 한 명의 탈락자도 발생하지 않은 1위 팀 ‘화이트 레이블’ 김나라는 “1등을 하니까 다음 것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기세가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요요는 “내가 블랙에 있으니 우리 팀도 꼴찌를 벗어날 기회가 오지 않겠냐”라며 분위기를 고무시켰다.
각 팀 레이블 리더들이 결정한 최종 탈락자는 ‘블랙 레이블’의 보미 그리고 ‘화이트 레이블’의 서현과 카프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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