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전설 44세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단식 코트에 돌아왔지만, 윔블던 1회전에서 탈락했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3회 우승에 빛나는 윌리엄스가 프로 단식 경기에 나선 건 2022년 US오픈 이후 처음이다.
윌리엄스는 이번 대회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 함께 여자 복식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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