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이번 제련소 참여로 연간 9만톤 규모의 생산 기반을 다지며 독자적인 니켈 통제권을 확보했다.
에코프로가 인니에서 니켈을 조달해 원가를 낮추면 삼원계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도 한층 강화된다.
에코프로는 초기 구매 비용을 제외한 배터리 생애주기 전체를 놓고 보면 삼원계가 LFP보다 경제성이 훨씬 뛰어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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