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부터 시작하는 '잔반제로'… 은평구, 탄소중립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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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부터 시작하는 '잔반제로'… 은평구, 탄소중립 실천 앞장

서울 은평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30일 은평구청 구내식당에서 '잔반제로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부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잔반을 남기지 않는 식사를 실천하고 잔반측정기기를 이용해 잔반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공직자가 먼저 실천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까지 잔반 줄이기 운동을 확산하고,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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