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KG제로인 엠피닥터) ◇박셀바이오, 첨생법 제도 개편 최대 수혜 박셀바이오(323990)는 자가 NK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가 저위험군으로 조정되면서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가 가능해짐에 따라, NK세포 제조 인프라와 임상 경험을 보유한 대표 수혜 기업으로 부각됐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바이오USA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들과 진행한 대규모 파트너링 미팅을 바탕으로 기술수출(L/O)과 공동개발, 위탁개발생산(CDMO) 등 후속 계약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최근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ADC와 이중항체 분야에서 잇따라 초대형 기술수출(L/O)을 성사시키는 가운데 오름테라퓨틱 역시 중국에서 차세대 DAC 후보물질과 기술 확보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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