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에 배치된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이상 파리 생제르맹)가 쉴 틈 없는 드리블과 침투로 스웨덴 수비진을 흔들었다.
프랑스가 1-0으로 앞선 채 맞이한 후반전, 이번에는 올리세가 힘을 냈다.
기세를 탄 프랑스는 후반 29분 음바페의 득점으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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