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오는 12일 시흥시청 후문 주차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무료 봉사에 나서는 정비원들은 이번 점검에서 단순 외관 확인에 그치지 않고 냉각수, 브레이크, 타이어 등 안전과 직결된 핵심 10개 항목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차량 점검이 시민의 일상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무상점검 행사가 시민들의 안전운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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