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날 귀국한 선수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동경, 김진규, 이한범, 이태석, 이기혁, 배준호, 조위제, 강상윤 등 9명이다.
전날 홍명보 감독 귀국장엔 거센 야유 .
손흥민 등 선수들이 귀국한 이날 새벽 공항 분위기는 전날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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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웃지 못했지만…선수 가족이 올린 '사진 1장', 뭉클한 감동
장마철 수건은 무조건 이렇게 세탁해야 '군내' '쉰내' 걱정 안 합니다
손흥민의 진심 어린 사과문에 예일대 정신과 교수가 올린 위로 글, 정말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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