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을 포함해 미국 내 아시아계 권리 신장을 목표로 하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의 김갑송 나눔터 국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판결이 다행스럽다면서도 출생시민권을 없애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가 계속될 것으로 우려했다.
▲ 출생시민권이 폐지되면 미국에서 태어나자마자 서류 미비자가 되는 아기가 (출신국과 무관하게 전체적으로) 연간 25만5천명 정도로 예상된다.
▲ 서류미비자의 존재는 미국이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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