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아트와 식품을 결합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선보이며 체험형 리테일 강화에 나선다.
아티스트 굿즈와 캐릭터·서브컬처 IP 상품,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어나더 팜은 아트와 콘텐츠, 식품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리테일 스토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IP를 활용한 경험 중심 쇼핑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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