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한옥 웨딩촬영 지원 확대…문화·체험 행사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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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한옥 웨딩촬영 지원 확대…문화·체험 행사도 강화

서울시는 하반기 공공한옥에서 웨딩촬영 지원을 늘리고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 홍건익가옥 1곳에서만 지원했던 공공한옥 웨딩촬영을 하반기에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을 더해 총 3곳에서 지원한다.

서울한옥위크는 작년 7만4천여명이 방문한 행사로, 올해는 기획 전시와 서울우수한옥 오픈하우스, 도슨트 투어, 한옥 체험, 강연·공연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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