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글로브워치 2025’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열린 국제회의 1만 2438건 중 제일 비중이 높은 세 개 분야는 ‘의료’(2688건), ‘기술’(2363건), ‘과학’(2038건) 순으로 나타났다.
기술 관련 국제회의 수요 증가는 ‘AI’(인공지능) 분야가 이끌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의료 분야 국제회의 수요가 증가한 것처럼 지금은 AI가 그 자리를 차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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