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쿠코인은 지난달 24일부터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코스피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KORU'에 최대 20배 레버리지 투자할 수 있는 무기한 선물을 거래 지원(상장)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지난달 2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005380]에 각 20배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선물을 상장하며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달 22일 비트겟, MEXC, XT, 비트마트 등의 해외 거래소들도 KORU의 10∼20배 레버리지 투자 상품을 앞다퉈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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