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윤은 6월 30일 창원 NC전서 20세이브를 기록했다.
김재윤은 “그동안 너무 못했기 때문에 올 시즌은 꼭 잘하고 싶었다.20세이브를 거뒀지만, 더 잘해야 한다”며 “비시즌 직구 구속을 끌어올리는 부분과 포크볼을 가다듬는 걸 주요 과제로 생각했다.구속이 어느 정도 나오면서 공 끝이 자연스럽게 좋아졌다”고 밝혔다.
삼성 김재윤(오른쪽)은 6월 30일 창원 NC전서 20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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