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LAFC)을 포함한 일부 선수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팬들은 ‘평생 가자, 손흥민’ 등의 응원 현수막을 들고 “손흥민 사랑해요”, “화이팅” 등을 외치면서 고생한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냈다.위로의 박수를 보냈다.
북중미 월드컵은 손흥민에게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개인 통산 네번째 월드컵 무대였지만 손흥민은 단 한번 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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