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행사 주최 측인 '프리덤 250'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토요일인 4일 오후부터 전투기 수백기의 에어쇼, 각 군 사열 및 군악대 연주, 가수 공연 등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과 불꽃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가 열리는 워싱턴도 폭염 예보 지역에 들어가 있다.
불꽃 쇼 진행 업체 파이로테크니코는 워싱턴포스트(WP)에 "지금까지 봤거나 앞으로 보게 될 불꽃놀이 중 최고"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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