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마친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팬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한국 땅을 밟았다.
현장의 팬들은 저마다 ‘손흥민’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성을 보냈다.
공항에서 대기하던 팬들은 앞다퉈 공항 밖으로 향해 떠나는 손흥민에게 환호성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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