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장마와 태풍까지 예고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들이 여름철 재난 대응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폭염과 물놀이 사고, 집중호우, 강풍 피해까지 복합 재난에 대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세종시는 지난 29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자 즉시 무더위쉼터와 농업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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