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자금추적센터(TFTC) 회원국들이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금융제재에 나섰다고 미국 재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TFTC는 5개 기관 및 개인 16명을 포함한 헤즈볼라 금융 인프라의 '여러 핵심 요소'를 대상으로 공동 지정 조치를 취했다.
바이트 알말은 헤즈볼라의 비공식 국고(재무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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