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6월 실업률이 전월과 같은 6.3%를 기록한 가운데 실업자 수는 시장 예상과 달리 소폭 감소했다.
실업자 수는 전월보다 1,000명 감소한 298만4,000명으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였던 7,000명 증가를 크게 밑돌았다.
전문가들은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고용시장과 경기 회복이 동시에 나타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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