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사지에서 목숨값도 달랐나"… 호국보훈의 달 끝자락, '공작팀장'의 눈물을 닦을 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획] "사지에서 목숨값도 달랐나"… 호국보훈의 달 끝자락, '공작팀장'의 눈물을 닦을 때

6월 30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 오늘로 마지막 날을 맞았다.

초기 보상 논의 당시 국가기관은 이들을 현역 군인이나 후방의 단순 관리자로 취급하기 일쑤였다.

더욱이 2002년 관련 유공자법 제정 논의 당시, 국방부는 "장교(공작팀장)가 무슨 보상을 받느냐"는 상식과 동떨어진 논리와 '예산 부족' 등의 이유를 들어, 정작 현장에서 함께 피를 흘린 공작팀장들을 보상 및 예우 대상에서 대거 제외하는 악수를 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