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은 침묵했고, 마운드도 흔들렸지만, 무엇보다 아쉬웠던 것은 잇따른 실책으로 흔들린 수비였다.
시즌 5연패에 빠진 SSG는 시즌 전적 30승 2무 46패(승률 0.395)로 리그 9위에 머물렀다.
SSG는 0-3으로 뒤진 3회 말 2사 만루에서 김건우의 폭투로 추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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