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팀을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은 물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사퇴를 앞둬서다.
애초 2027 아시안컵을 이끌 예정이었던 건 홍명보 전 감독이었다.
애초 정 회장은 지난해 2월 치러진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서 당선돼 4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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