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뇌전증환우협회와 함께 도내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지역에서는 정밀검사나 전문 진료, 재활치료 등을 위해 도외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사례가 있어 환자와 가족이 의료비 외 이동·체류 비용 부담도 함께 겪고 있다.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뇌전증환우협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치료와 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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