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평양서 '당 건설 경험 교류회'…"층위별 우호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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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평양서 '당 건설 경험 교류회'…"층위별 우호교류 확대"

북한과 중국이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각자의 '당 건설 경험'을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고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이 30일 밝혔다.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북중은 평양 중국대사관에서 '조중(북중) 당 건설 경험 교류 좌담회'를 개최했다.

그러면서 "양당 최고 지도자의 중요 합의를 관철·이행해 당 건설 경험 교류를 심화하고, 층위별 우호 교류를 확대하며, 조중 우호 관계가 새로운 전략적 높이로 올라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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