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도하亞게임 당구 정식종목 채택, 당구연맹 ‘스누커 국제화’ 전략 수립, 총상금 1억원 그랑프리 개최 비인기 종목 설움을 겪던 스누커에 볕이 들고 있다.
포켓볼 선수들이 스누커, 잉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종합대회와 스누커 그랑프리를 분리했다.
스누커 국가대표 이대규 선수(인천시체육회)는 “스누커는 당구종목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못했다.그러나 대한당구연맹이 스누커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여건이 많이 좋아졌다”며 “이번 세계선수권 동메달 획득에도 적지않은 도움이 됐다.스누커 선수로서 매우 긍정적인 변화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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