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도 뜨거운 프로야구…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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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도 뜨거운 프로야구…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올 시즌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종전 최소 기록인 지난해 405경기를 17경기나 줄였다.

또한 지난 17일 600만 관중을 달성한 뒤 13일 54경기 만에 700만명을 넘어선 올 프로야구는 월드컵 기간에도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새로 썼다.

총 388경기 중 약 56%에 달하는 218경기가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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