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에선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발표한 현대건설 양효진, 한국도로공사 황연주가 자유신분선수로 공시됐다.
도로공사는 지난 4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전새얀과 총액 3억원에 계약했다가 자유신분선수로 풀었다.
2026-2027시즌 남자부 구단 보수는 샐러리캡 38억6천만원, 옵션캡 15억5천만원을 합쳐 54억1천만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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