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은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우전 안타, 8회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1798번째 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종전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이종범의 1797안타를 넘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특히 개인 한 시즌 최다안타를 달성한 2017시즌(176안타)에는 타격왕과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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