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이 박미선과 이봉원의 아들에 대한 특별한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조혜련은 박미선과 이봉원의 아들이 연예인 자녀라는 특혜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성을 최 씨로 변경하고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조혜련의 설명에 따르면 박미선과 이봉원의 아들은 2년 전 조혜련이 기획에 참여했던 연극 '사랑해 엄마'의 공개 오디션에 직접 지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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