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인청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불참 속 민주당 주도로 한 후보자에 대한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강승규 의원 등 국민의힘 인청특위 위원들은 "민주당이 채택한 것은 인사청문보고서가 아닌 국민의 눈높이를 포기한 방탄 보고서이며 이 대통령에게 바치는 충성 보고서"라고 꼬집었다.
한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민주당 주도로 강행하면서 여야 갈등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