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에서 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노 전 대통령 퇴임 후에는 2018년까지 영농법인 봉하마을 대표로 친환경농업 연구에 주력하기도 했다.
20대 국회에서는 민주당 전국사회경제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21대 국회에서는 민주당 탄소중립위원장과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기후·환경 분야에서의 입법 역량을 키웠다.
안호영 전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 출마로 사임함에 따라 지난 4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로 선출돼 22대 국회 전반기 임기를 수행했으며, 하반기 국회에도 임기를 지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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