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냉탕] "프로라는 데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반전 없었다, KIA전 10피안타 7실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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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냉탕] "프로라는 데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반전 없었다, KIA전 10피안타 7실점 붕괴

김건우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3과 3분의 2이닝 10피안타(2피홈런) 2볼넷 7실점을 기록했다.

김건우는 최근 세 번의 선발 등판에서 3패 평균자책점 10.13으로 흔들렸다.

1사 후 박재현에게 우익수 방면 3루타를 허용한 뒤 김도영의 적시타로 0-2.나성범의 볼넷으로 1사 1·2루로 주자가 쌓였고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의 좌전 적시타, 김선빈의 볼넷으로 연결된 2사 만루에서 폭투로 추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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